인천국제공항공사는 30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과 제2여객터미널 면세사업권 DF1·2 사업자 선정 입찰 결과 현대디에프와 호텔롯데를 적격사업자로 선정해 관세청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관세청은 2곳에 대한 특허심사를 추가로 시행하고 최종 낙찰 대상자 1곳을 정해 공사로 통보하게 된다.
공사 관계자는 “최종 낙찰 대상자 선정은 다음 달 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며 “관세청이 주관하는 것이어서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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