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인공지능(AI) 로봇의 노동 현장 투입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노동자들이 느끼는) 절박함도 이해할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어떻게든 이런 흐름에 대응해야 한다.결국 방법은 창업”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에서 “최근 ‘아틀라스’라는 AI 로봇을 노동 현장에 투입한다고 하니까 ‘로봇 설치를 막자’는 운동을 하더라”며 이같이 밝혔다.
현대차 노조는 22일 소식지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생산 현장 및 해외 공장 투입과 관련해 “노사 합의 없이는 단 1대의 로봇도 생산 현장에 들어올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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