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주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구축·AI로 수익성 높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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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스테이블코인 생태계 구축·AI로 수익성 높이겠다”

대법원 판결 이후 사법리스크를 해소한 함 회장이 남은 임기 동안 디지털 금융·비은행 부문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수익성’을 확보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30일 ‘2025년 경영실적발표’ 기업설명회(IR)에 직접 참석해 “CEO로 취임한 지 어느덧 만 4년이 지났다.수익성 중심의 성장 전략을 통해 그룹의 펀더멘털을 강화하는 것에 집중했다”며 “지난 1년간 각 관계사의 본업 경쟁력 강화에 힘쓴 결과 그룹의 이익 체력이 늘어나며 2025년 최초로 4조원대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함 회장은 “업계 최고 수준의 수익성과 리스크 관리능력을 갖고 있는 하나은행은 하나은행만의 경쟁력을 더 강화해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확대할 것”이라며 “지난해부터 비은행 부문 펀더멘털 강화를 최우선으로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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