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승운 기수는 지난 2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7경주에서 '벌교마술사(4세·수·유성훈 마주·임성실 조교사)'에 기승해 우승을 차지하며 데뷔 16년 만에 개인 통산 900승을 달성했다.
2007년 데뷔한 최 기수는 19년간 총 27차례 대상경주 우승을 기록하며 변함없는 정상급 기량을 이어왔다.
대기록 달성 이후에도 꾸준한 기승으로 현재 통산 6,895전 901승을 기록 중이며, 승률 13.1%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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