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의 민선 8기 마지막 13개 시·군 방문이 마무리됐다.
전주·완주 행정통합에 반대하는 주민 단체는 완주 방문이 정해진 시점부터 김 도지사의 방문을 원천 봉쇄하겠다고 예고했다.
도 차원에서 완주 방문을 성사하려 각고의 노력을 이어갔으나, 주민의 화를 누그러뜨리지 못해 결국 방문 하루 전날 일정을 무기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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