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한동훈·주진우 언론인 괴롭히기식 소송 남발…사과하고 소송 취하하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지호 "한동훈·주진우 언론인 괴롭히기식 소송 남발…사과하고 소송 취하하라"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이 국민의힘이 시사 라디오 프로그램 담당 PD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법원이 패소 판결을 내렸다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을 향해 사과와 소송 취하를 촉구했다.

김 대변인은 3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시사 라디오 PD에게 괴롭히기식 민사소송 남발한 한동훈 전 대표와 주진우 전 법률위원장은 즉각 사과하고 소송을 취하하라”며 “국민의힘의 언론탄압 시도에 대해 사법부가 분명한 제동을 걸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언론의 비판은 범죄가 아니다”라며 “한동훈 당대표와 주진우 법률위원장 시절 제기된 언론인 개인 대상 민사소송의 전체 목록을 공개하고, 이번 YTN 라디오 '박지훈의 뉴스킹' 담당 PD에 대한 소송을 포함해 괴롭히기식 소송을 즉각 취하하라”고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