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슈퍼 루키 맞대결에서 '4순위' 콘 크니플(샬럿)이 '1순위' 쿠퍼 플래그(댈러스)에게 판정승을 거뒀다.
38분을 뛴 플래그는 데뷔 이후 개인 최다이자 이날 경기 양 팀 최다 득점인 49점을 폭발했고 리바운드는 10개를 잡아내며 더블더블을 작성했다.
크니플의 개인 기록도 플래그만큼은 아니었지만 훌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