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판결, 보수진영서도 비판…홍준표 "온정주의 판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건희 판결, 보수진영서도 비판…홍준표 "온정주의 판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지난 29일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김건희 여사 공판은 참 이해하기 난해한 선고였다"며 "도이치모터스 사건은 공소장 변경없이 방조범으로 처벌할수 있는데도 굳이 무죄를 선고한 점, 명태균 여론 조사 건도 '여론조사 계약이 없다'거나, '아무런 재산적 이익이 없다'거나, '김영선 공천과 인과관계가 없다'거나 하는 설시이유는 아무 설득력이 없어보인다"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이어 올린 다른 글에서도 "최순실은 박근혜 국정농단 사건에서 징역 18년을 선고받았다"며 "김건희 여사의 국정농단은 최순실에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숨은 실세였고, 윤 전 대통령을 가스라이팅하고 있다는 말들도 많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주가조작 사건 형량이 과도하게 경한 이유는 법정형에도 있지만 법원의 온정주의 판결에도 기인한다"며 "도이치모터스 사건 주가조작 주범들에게도 집행유예 판결을 한 법원인데 오죽하겠는가?"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