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는 '더샵', '오티에르' 등 자사 브랜드의 모든 신축 아파트에 자동형 전력 수요 관리 서비스를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서비스에 가입한 전용면적 84㎡ 세대의 경우 연간 평균 전력 사용량 가운데 약 한 달 치의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다고 포스코이앤씨는 소개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서비스 10만호 보급 목표를 달성할 경우 연간 약 1천MWh(메가와트시)의 전력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탄소 배출량 약 43만3천kg을 줄이는 효과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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