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에너지의 가속화 실현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 기반 구축 사업과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안전운용체계 실증 기술개발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주재로 '2026년 제1회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를 열고 2025년 4차 예비타당성 조사(이하 예타) 대상 사업 선정 결과를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예타 대상이 된 핵융합에너지의 가속화 실현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 기반 구축사업은 핵융합에너지 7대 핵심기술을 실제 환경 적용 전 수준까지 고도화하는 과기정통부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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