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괴산군에 따르면 폭포 절벽을 따라 흐르던 물줄기는 얼어붙어 층층이 이어진 얼음 기둥을 형성했고 암벽 곳곳에는 고드름이 달려 웅장한 겨울 풍경을 완성했다.
수옥폭포는 사계절 내내 다양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괴산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로 특히 겨울에는 빙폭이 형성돼 사진 촬영과 겨울 산행을 즐기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수옥폭포는 자연이 만들어낸 특별한 명소"라며 "겨울이 지나기 전에 많은 분들이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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