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구례군은 농어촌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올해 군민 1인당 60만원의 기본소득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구례군은 상·하반기 각각 30만원씩을 지역화폐인 구례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안정적인 주민 생활 기반 조성을 도모한다.
구례군은 기본소득을 신속하기 지급하기 위해 2월 2일부터 10일까지를 집중 지급 기간으로 정하고 공직자들이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을 직접 방문해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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