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화재 대응 시스템 전문 기업 육송이 현대백화점 본사 주차장에 인공지능(AI) 기반 전기차 화재 확산 방지 설비를 구축했다.
육송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현대백화점 본사 건물 주차장에 ‘전기차 화재 확산방지 시스템’ 2대를 설치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육송의 전기차 화재 확산방지 시스템은 화재 발생 시 AI 기반 복합 감지기가 불꽃·연기·온도를 즉각 인식해 자동으로 냉각수를 방출하는 무인 대응 설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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