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 위 4일의 승부…경기도, 장애인동계체전 값진 준우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설원 위 4일의 승부…경기도, 장애인동계체전 값진 준우승

경기도가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서 2년 연속 우승에 실패했지만, 아름다운 인간 도전의 ‘겨울 드라마’를 썼다.

경기도는 30일 강원도 일원에서 나흘간 열린 이번 대회에서 총 2만4천474.00점(금 15개·은 21개·동메달 16개)을 기록해 종합 2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경기도는 4관왕 1명을 포함해 총 5명의 다관왕을 배출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