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 지상 교신까지 성공…7월부터 본격 지구관측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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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 지상 교신까지 성공…7월부터 본격 지구관측 시작

임무 궤도에 올라간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는 반년 간의 성능 시험을 거쳐 올해 7월부터 본격적으로 지구 관측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우주항공청은 30일 오전 10시21분께(현지시간 14시21분께)에 뉴질랜드 마히아 발사장에서 발사된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가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밝혔다.

김진희 우주항공청 인공위성부문장은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의 성공적 발사를 통해 확보하게 되는 궤도상 검증 결과는 후속 양산기의 군집 형성과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정부는 향후 추가 발사될 양산기도 차질 없이 개발·발사해 국가 우주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우주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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