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지난해 하반기 출시한 신형 스마트폰 '아이폰17' 흥행에 힘입어 중화권(중국·대만·홍콩)에서 4년 만에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애플은 전날 회계연도 1분기(작년 10∼12월) 실적 발표를 통해 중화권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7.9% 늘어난 255억2천600만 달러(약 36조7천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또 회계연도 2022년 1분기(2021년 10∼12월) 257억8천300만 달러(약 37조원)에 이어 애플이 중화권에서 기록한 2번째로 많은 분기 매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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