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콘텐츠 전문 온라인동영상플랫폼(OTT) 모아(MOA)는 중국 사극 '태평년'을 오는 2월 2일 국내 독점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태평년'은 당나라 멸망 이후 오대십국 말기를 배경으로, 백성의 고통을 덜기 위해 송나라에 영토를 헌납한 오월국 마지막 군주 전홍숙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모아는 '모든 아시아 콘텐츠, MOA!' 슬로건 아래 최신 중화권 콘텐츠를 국내에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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