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닙니다"…승강기 안내문에 택배기사들 억울함 토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저희 아닙니다"…승강기 안내문에 택배기사들 억울함 토로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붙은 '아침 출근시간대 엘리베이터를 장시간 잡아두지 말라'는 택배 배송 관련 협조 안내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해당 안내문에는 "택배 배송 기사님께 당부드린다.아침 출근시간대(8~10시) 택배 배송시 엘리베이터를 장시간 붙잡아 놓고 사용하는 것을 자제해달라.입주민께서 불편을 호소하신다"고 적혀 있었다.

해당 아파트는 '택배기사가 아파트를 출입하기 위해 공동현관 카드를 발급받으려면 보증금과 함께 매달 사용료 3만 3000원을 내야 한다'고 안내문을 부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