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국무위원이 '조국혁신당 합당론'에 관해 '밀약 여부 밝혀야' 라는 등의 메시지를 주고받은 장면이 29일 사진에 포착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뉴시스가 국회 본회의장에서 촬영한 사진에 포착된 텔레그램 메시지에 따르면, 한 국무위원이 민주당 소속 모 의원에게 조국혁신당 대변인실 입장문을 공유하며 "밀약? 타격 소재", "밀약 여부 밝혀야", "당명 변경 불가", "나눠먹기 불가" 등 메시지를 보냈다.
국무위원이 이 민주당 의원에게 전달한 입장문은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합당에 관한 내용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