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가 만화 e북 시장 1위 지위를 공고히 하며 단순 콘텐츠 유통을 넘어 ‘소장 가치 중심의 팬덤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흥행에 따른 원작 만화 수요 확대 흐름 속에서 선독점 IP와 팬덤 친화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리디에서 인기인 만화e북 라인업(사진=리디) 30일 리디에 따르면 지난해 만화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30% 성장했으며, 역대 최대 일 거래액은 56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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