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033780)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사회공헌기금 'KT&G 상상펀드'의 누적 사용액이 500억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상상펀드는 임직원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연을 직접 발굴해 지원하는 '기부청원'과, 접수된 사연 가운데 임직원이 직접 기부처를 선택해 지원하는 '기부마켓' 등의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상상펀드 기금운영위원회는 복지기관의 지원이 닿기 어려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의료·교육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노인 및 장애인 지원과 연말 나눔 활동 등 다양한 후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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