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삼립은 이러한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두바이st 파삭파이’와 ‘두바이st 떠먹케(떠먹는 케이크)’로 구성돼 있으며, 두바이 디저트 특유의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일상적인 디저트 형태로 재해석했다.
함께 출시된 ‘두바이st 떠먹케’는 부드러운 초코 시트 사이에 카다이프가 들어간 피스타치오 필링을 듬뿍 넣어 촉촉함과 바삭한 식감을 조화롭게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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