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완성차 물량 증가로 외형 성장…관세·투자 부담에 수익성은 뒷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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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위아, 완성차 물량 증가로 외형 성장…관세·투자 부담에 수익성은 뒷걸음

현대위아가 지난해 완성차 물량 증가와 방산 수출 확대로 외형 성장을 이뤘지만, 미국의 관세 영향 등으로 수익성 부진은 막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매출은 3.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6.6% 감소했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차량부품 매출은 전년 대비 3.1% 증가한 7조832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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