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탐라역사문화권 정비구역 주민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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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탐라역사문화권 정비구역 주민 의견 수렴

제주특별자치도가 '삼성혈~신산공원 일대 탐라역사문화권 정비구역' 최종 지정을 앞두고 오는 9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30일 제주도에 따르면 삼성혈~신산공원 일원 21만 5776㎡ 일대가 앞으로 탐라역사문화권 정비구역으로 지정된다.

이어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공감과 합의를 바탕으로 한 탐라역사문화권 정비구역 지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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