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 A 씨 관련 대법원 확정판결을 두고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 대응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30일 “당사는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가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게시한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명예훼손 행위와 관련해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진행해 왔다”며 “2026년 1월 29일 대법원이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비방, 명예훼손, 인격권 침해 등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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