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수도 한양을 지킨 성곽 3곳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에 다시 도전한다.
국가유산청은 ‘한양의 수도성곽’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최종 신청서를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한양의 수도성곽’은 지난해 7월 문화유산위원회 세계유산분과 회의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신청 대상’으로 선정되며 국내 절차의 마지막 단계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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