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래에너지·환경 분야 7개 신기술을 발굴하고 신규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대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개최된 '미래에너지 신기술 학회·출연연 협의체'에서는 지난 1년간 발굴한 20여개 기술을 논의한 끝에 7개 신기술을 선정하고 기술 방향성을 구체화했다.
과기정통부는 그동안 미래에너지·환경 분야의 유망·공백기술을 연구 현장 기술 수요에 기반해 체계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수소, 태양전지, CCU, 자원순환, 기후적응 등 에너지·환경 분야의 11개 학회와 12개 출연연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2024년부터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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