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자신의 버킷리스트를 묻는 질문에 딸 하루에 대한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영상 속에서 타블로는 투컷, 미쓰라와 함께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던 중, 인생의 버킷리스트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러나 타블로는 개의치 않고 "정말 다른 건 없다.그냥 하루가 할머니가 되는 날까지 보고 싶다"고 덧붙이며, 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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