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교, 특수학교의 교육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위해 올해 교육경비보조금 10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구는 올해 교육경비보조사업 기본 방향을 '미래맞춤형 교육환경 조성', '학생의 건강한 성장 지원', '지역과 함께하는 학교'로 설정했다.
중점 지원 분야는 ▲ 노후 교실·급식실·체육시설 등 학교시설 및 교육 기자재 개선 ▲ AI·디지털 교육, 예술·인문 소양교육, 학교 특성화 프로그램 ▲ 생활체육 활성화, 학교텃밭·식생활 교육, 정서심리·마음건강 지원 ▲ 학교시설 개방, 학교 간 교류·협력 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