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가 '천하제빵' 심사위원으로서의 마음가짐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심사위원 노희영은 "저는 미미 씨에 대해 의심을 많이 했다.아이돌 출신에 이렇게 마른 분이 빵을 먹을 수 있을까 했는데 저희 중에 가장 잘 드시는 분이 미미 씨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의 심사 기준이라고 하면 소비자 입장에서 '내가 이 빵을 먹고 다음에 내 돈으로 직접 사먹으로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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