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개인 정보 유출 사태 이후 증거인멸 등의 의혹을 받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가 30일 경찰에 출석했다.
로저스 대표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 '셀프 조사'로 증거를 인멸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을 받는다.
해외에 머물던 로저스 대표는 지난 21일 국내로 들어와 3차 출석 요구에 응하며 첫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