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도시민의 농업 체험 기회를 넓히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공동체 주말농장 조성 및 운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주민을 대상으로 공개 분양해 텃밭 가꾸기 활동을 하는 단체여야 하며, 농장 규모는 최소 1,500㎡ 이상, 운영 구좌는 50구획 이상을 갖춰야 한다.
김익겸 시흥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공동체 주말농장은 텃밭 활동을 넘어 이웃 간 소통과 공동체 회복의 공간”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지속 가능한 도시농업 기반이 더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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