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경규가 최근 불거진 연예계 갑질 논란을 의식하며 행동에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경규는 셀프 마사지기를 직접 체험했다.이를 지켜보던 이예림이 "처음 하면 아파서 목을 잘 못 돌리는데 되게 잘 돌린다"고 칭찬하자, 이경규는 "예림아, 많이 해봤다.
이에 이예림이 "이제는 셀프로 해야 하는 시대"라고 하자, 이경규는 "그래서 어르신들이 청계산 나무에 가서 세게 비비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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