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PBA) 시즌 마지막 정규투어 64강까지 순항한 '슈퍼맨' 조재호(NH농협카드), '헐크' 강동궁(SK렌터카)이 16강전에서 운명의 복수전을 예고했다.
8이닝 만에 15:11로 3세트를 승리한 조재호는 기세를 몰아 4세트도 2-4-8-1 연속타로 4이닝 만에 15:7로 승리를 거두고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마지막 정규투어에서 우승을 노리고 있는 강동궁은 30일 오후 5시 경기에서 응우옌득아인찌엔(베트남)과 16강 진출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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