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본명 신보라)가 승무원으로 인생 2막을 연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각자의 길을 가고 있는 구구단 멤버들의 근황도 주목받고 있다.
2016년 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한 하나는 2020년 12월 그룹 해체 후 신보라라는 본명과 신연서라는 이름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갔다.
구구단은 Mnet의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김세정, 강미나, 김나영을 포함해 하나와 미미, 해빈, 소이, 샐리 등 8인조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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