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지민·김준호 부부가 2세 태명을 농담 삼아 언급했다.
다낭에 도착한 김준호는 현지 날씨를 언급하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김지민은 다음 날 일정에 대해 "여유 있으면 숙소도 찍자.아침 조식 먹으러 가면서 찍으면 되겠다"고 제안했다.
김준호는 "조식을 또 먹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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