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주거용 비닐하우스 화재…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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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주거용 비닐하우스 화재…1명 부상

용인의 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부상을 입었다.

30일 용인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7분께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의 한 거주용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2대와 인력 31명을 동원해 오전 10시38분 불을 완전히 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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