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난해 말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구 전역을 대상으로 노후 주거지 정비 방향을 설정하는 '강북구 주거지 정비 기본 계획'을 수립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본 계획에는 ▲강북구 주요 현황, 노후 주거지 특성 분석 ▲기반 시설 확충 구상 ▲노후 주거지 유형화 및 사업 방식 검토 ▲유형별 정비 방향 설정 및 주요 지역 정비 방안 구상 ▲기본계획 실행 계획 등이 포함됐다.
강북구는 민선 8기 동안 신속통합기획·모아타운·역세권 등 68개 사업(검인 포함 123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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