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랑의 온도탑' 마감 하루 앞 100도 달성…106억8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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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랑의 온도탑' 마감 하루 앞 100도 달성…106억8천만원

경남 '사랑의 온도탑'이 모금 마감 하루를 남겨놓고 나눔온도 100도를 달성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모금회)는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을 모으는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모금액이 약 106억8천만원으로 잠정 집계돼 나눔온도 100도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모금회는 지난해 12월부터 오는 31일까지 62일간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경남'이란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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