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잘리고 깨웠다고 맞고…제주 경찰 "엄정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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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잘리고 깨웠다고 맞고…제주 경찰 "엄정 대처"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2023년과 지난해 도내 경찰 공무집행방해사범은 각각 202명, 222명 총 436명으로 집계됐다.

공무집행방해사범 대부분이 술에 취한 주취자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에는 경찰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건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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