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가 내 자리' LG 구본혁, 상승세 가속 붙일 연료는 '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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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가 내 자리' LG 구본혁, 상승세 가속 붙일 연료는 '타격'

"유틸리티가 내 포지션"이라고 자신있게 말하는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구본혁은 새 시즌엔 수비만큼이나 타격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싶다는 의지를 전했다.

지난해 7월10일까지 타율 0.234에 머물렀던 그는 주축 선수들이 타격 부진에 시달리던 여름 동안 기회를 확보해 타격감을 크게 끌어올렸다.

이에 대해 구본혁은 "(지난 시즌 후반기에) 제 몸에 맞는 타격을 하다 보니까 타율이랑 안타 개수도 많이 올라간 것 같다.후반기에 방향성을 좀 찾은 것 같아서 그 감각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올해는 전·후반기 다 잘 쳐셔 3할, 100안타도 칠 수 있게끔 해보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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