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원 쓰면 7만5천원 혜택”... 안산시, 2월에 ‘다온’ 15%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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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원 쓰면 7만5천원 혜택”... 안산시, 2월에 ‘다온’ 15% 쏜다

안산시는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고 시민들의 설 명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역화폐 ‘다온’의 소비 혜택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한 달간 다온 이용자에게 기존의 인센티브 10%에 더해 결제 시 5%의 캐시백을 추가로 지급, 15%의 혜택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다음 달에 다온으로 최대 50만원을 결제하면, 기존 5만원의 충전 인센티브와 함께 2만5천원의 캐시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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