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신인왕 후보로 꼽히는 쿠퍼 플래그(댈러스 매버릭스)와 콘 크니플(샬럿 호니츠)이 나란히 커리어하이를 작성했으나 희비가 엇갈렸다.
샬럿이 경기 종료 직전 크니플의 자유투로 123-121로 신승했다.
댈러스가 골밑 득점으로 샬럿의 수비를 공략하자, 원정팀은 외곽포로 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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