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인도 국제관함식·다국간 해상훈련 참가…K-방산 홍보활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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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인도 국제관함식·다국간 해상훈련 참가…K-방산 홍보활동도

해군은 내달 17일부터 인도에서 열리는 인도 국제관함식과 다국간 연합 해상훈련인 ‘밀란(MILAN)’ 훈련에 4400t급 구축함 강감찬함(DDH-II)과 대표단이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해군기동함대사령부 소속 구축함 강감찬함은 인도 국제관함식 및 밀란 훈련 참가를 위해 이날 제주해군기지에서 출항했다.

김경철(소장) 해군군수사령관은 한국 해군을 대표해 2월 18일에 열리는 국제관함식 해상사열과 19일 밀란 훈련 개막식, 국제해양세미나 등 주요행사와 20일 제9차 인도양해군심포지엄(IONS) 본회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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