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구민 재산권을 보호하고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용산구 맞춤형 부동산 중개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주요 사업은 ▲마을공인중개사 운영 ▲1인 가구 전·월세 안심 계약 도움서비스 ▲정보무늬(QR코드) 활용 '부동산중개사무소 등록정보' 제공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운영 ▲공간정보 기반 '토지거래허가 정보광장' 운영 등이다.
신청은 '서울 1인가구포털'(씽글벙글서울) 또는 용산구청 부동산정보과 방문·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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