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금투협)가 'K자본시장본부'를 신설하고 코스피 5000 시대에 걸맞은 장기 성장 전략 마련에 올해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금투협은 자본시장의 미래 10년 청사진을 제시하고 입법 전략 등 대외 협력과 회원사 소통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K자본시장본부' 신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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