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현재 순위를 지키려면 사실상 참가하는 모든 대회에서 우승해야 한다.
안세영이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유지하려면 이번 시즌에도 참가하는 대부분의 대회에서 우승해야 하기 때문이다.
지난해 전영 오픈에 앞서 오를레앙 마스터스를 통해 예열했던 안세영은 올해 독일 오픈(슈퍼 300)을 건너뛰고 다음달 초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전영 오픈의 전초전으로 생각하고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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