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DMZ법은 안보 자해…김정은이 박수 치며 웃고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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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DMZ법은 안보 자해…김정은이 박수 치며 웃고 있을 것"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민주당과 통일부가 추진 중인 이른바 ‘DMZ법(비무장지대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법률)’을 두고 정전협정 체제와 한미동맹을 흔들 수 있는 위험한 시도라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이어 “유엔사와의 갈등을 넘어서 한미동맹의 마찰로 번지고 있다”며 “정전협정을 관리해온 유엔사가 이례적으로 기자간담회까지 열어 ‘정전협정 정면 위반’이라고 경고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런 때에 우리를 지원하는 유엔사와 싸움을 벌이고 있는가?”라며 “김정은이 박수치며 웃고 있을 것”이라고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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