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재임 중인 미국 대통령 중 역대 최고령 기록을 세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내각회의에서 졸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데 대해 잠을 잔 것이 아니라 지루했기 때문에 눈을 잠시 감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통신은 이날 회의가 1시간 20분 동안 진행됐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눈을 감고 있었던 지난해 내각회의의 경우 3시간 17분이 소요됐다고 보도했다.
(AFP) 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은 일부 내각 회의에서 눈을 제대로 뜨고 있기도 힘들어 보이는 모습을 보여, 79세 7개월이라는 나이로 역대 최고령 대통령이자 오는 6월 80세 생일을 맞이하는 그의 건강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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