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특화 중대재해 예방 사업 진행…노동부, 8개 지방정부와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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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특화 중대재해 예방 사업 진행…노동부, 8개 지방정부와 MOU

고용노동부는 30일 부산, 인천, 경기, 충북, 경북, 경남, 전남, 제주 등 8개 지방정부와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년간 시범실시될 예정으로 올해 143억원이 투입된다 지방정부들은 안전관리자 선임이 어려운 작은 사업장들을 위한 공동안전관리자 지원, 기존 지원사업들이 닿기 어려웠던 일터 지원, 지역의 사고다발 업종 집중지원, 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등을 중심으로 특화사업을 기획했다.

경남은 안전전문가와 사업담당자를 '안전듀오'로 꾸려 사업 수행 가정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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